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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페어

워페어 Warfare

  • 소극장
  • 일반 8,000원 | 청소년 7,000원 | 조조 5,000원
작품정보
96min  | D-Cinema  | color  | 미국  | 2025
감독
알렉스 가랜드(Alex Garland)
출연
조셉 퀸, 찰스 멜튼, 코스모 자비스, 디파로 운아타이, 윌 폴터, 킷 코너, 핀 베넷, 테일러 존 스미스, 마이클 갠돌피니, 노아 센티네오
영화정보

[시놉시스]


"단 1초의 틈도 없다. 당신은 이미 전장 한복판이다" 


2006년 이라크 라마디, 미국 네이비 씰 알파 원 소대는 야간 정찰 임무 수행 중 현지 2층 주택을 점령해 OP1으로 삼는다. 통신병 레이 멘도사는 공중 지원팀과 교신하며 팀의 위치를 모니터링하고, 저격수인 의무병 엘리엇은 동료 저격수 프랭크와 함께 거리를 감시하고 있다. 이때, 한 발의 수류탄이 저격수의 방으로 날아들고 알파 원은 이라크 군의 집중 공격을 받는다. 급습으로 초토화가 된 상황, 폭발물로 중상을 입은 엘리엇과 부사관 샘을 안전하게 기지로 후송해야만 한다. "이 지옥에서, 전원 살아서 귀환한다!"




[보도자료]


8월 19일 개봉을 확정한 영화 ‘워페어’는 ‘28년 후’,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엑스 마키나’까지 매 작품 장르의 공식을 뒤흔들며 독보적인 연출 세계를 구축해온 알렉스 가랜드 감독의 신작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할리우드 제작사 A24와 함께 손잡고 ‘시빌 워: 분열의 시대’를 선보여 극찬을 이끌었던 그가 또 다시 선보이는 또 하나의 현대전으로 실제 전장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낸 극한의 리얼리즘과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새로운 전쟁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28일 후’, ‘선샤인’의 각본으로 먼저 이름을 알린 알렉스 가랜드 감독은 2015년 ‘엑스 마키나’로 연출 데뷔와 동시에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멘’, ‘시빌 워: 분열의 시대’ 등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혼란을 날카롭게 포착하는 자신만의 연출 스타일을 구축했다.




알렉스 가랜드 감독의 영화 ‘워페어’는 2006년 11월 19일 이라크 라마디 전투 직후, 미군의 이동 경로를 엄호하기 위해 적진 한복판의 2층 주택(OP1)을 점령한 네이비 씰 팀 ‘알파 원’ 소대가 예상치 못한 기습으로 고립되는 과정을 밀도 있게 그린다. 북미에서는 이미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로튼 토마토 평론가 신선도 지수 92%, 관객 지수 93%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워페어’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이후 연출 은퇴를 선언했던 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이 이야기는 꼭 해야만 하겠다"며 스스로의 선언을 번복하고 다시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작품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알렉스 가랜드 감독은 “이 영화는 오직 그들의 기억에 의존해 최대한 정직하게 만들려고 노력한 작품”이라고 전하며, 영화적 연출보다 전장의 진실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음을 강조했다.




이러한 철학 아래 ‘워페어’는 배경 음악을 과감히 배제하고 총성과 폭발음, 무전 교신과 거친 숨소리 등 실제 전장의 현장음을 극대화한 사운드 디자인으로 긴장감을 구축했으며, 병사들과 동일한 시간을 경험하는 리얼타임 전개를 통해 관객을 전장 한복판으로 이끈다.


음악도, 영웅도, 과장된 각색도 배제한 채 오직 실존 인물들의 기억으로 완성된 작품으로 벌써부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전쟁영화”라는 평가를 얻으며, 알렉스 가랜드 감독이 선사할 또 한 번의 강렬한 영화적 체험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영화 ‘워페어’는 오는 8월 1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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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관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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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의 참혹성을 리얼하게 재현했고, 전쟁으로 인한 피해는 당연 피아 구별없이 인간이 받는다.
    무조건 전쟁을 예방해야 함을 뼈저리게 느낀다.  

  • 전쟁의 한 가운데 들어간 기분.  

    Last은 마지막 상영시간입니다.
  • 08월 19일 (수) 14:30
    ~ 16:06
  • 08월 20일 (목) 16:40
    ~ 18:16
  • 08월 21일 (금) 20:40
    ~ 22:16
  • 08월 23일 (일) 13:40
    ~ 15:16
  • 08월 24일 (월) 10:00
    ~ 11:36
  • 08월 26일 (수) 09:40
    ~ 11:16
  • 08월 27일 (목) 14:00
    ~ 15:36
  • 08월 31일 (월) 17:40
    ~ 19:16
  • 09월 02일 (수) 11:50
    ~ 13:26
  • 09월 09일 (수) 17:40
    ~ 19:16
  • 09월 10일 (목) 09:30
    ~ 11:06
  • 09월 12일 (토) 20:00
    ~ 21:36
  • 09월 14일 (월) 16:20
    ~ 17:56
  • 09월 17일 (목) 09:40
    ~ 11:16
  • 09월 18일 (금) 11:40
    ~ 13:16
  • 09월 20일 (일) 18:00
    ~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