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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큘라: 러브 테일(테크)

드라큘라: 러브 테일(테크) Dracula: A Love Tale

  • 시네마테크
  • 일반 8,000원 | 청소년 7,000원 | 조조 5,000원
작품정보
129min  | D-Cinema  | color  | 프랑스  | 2026
감독
뤽 베송(Luc Besson)
출연
케일럽 랜드리 존스, 조이 블루, 크리스토프 왈츠
영화정보

[시놉시스]


"그녀를 위해, 신을 버렸다" 15세기, 전쟁으로 연인을 잃은 남자. 신을 버린 저주로 불멸의 드라큘라가 되고 그녀를 되찾기 위해 세상을 떠돈다. 400년의 기다림. 죽음도, 시간도, 신의 저주도 끝내 막지 못한 운명을 다시 만나는데… "‘다크 판타지 로맨스’가 온다!"




[보도자료]


사랑하는 연인을 되찾기 위해 신을 버리고 저주를 선택한 남자, 드라큘라가 ‘400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운명을 만나는 다크 판타지 로맨스 <드라큘라: 러브 테일>이 8월 26일 개봉일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드라큘라: 러브 테일>은 공포의 상징으로 소비되어 온 드라큘라를 ‘사랑을 위해 신을 버리고 영생의 저주를 선택한 남자’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풀어내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드라큘라를 선보인다. 여기에 뤽 베송 감독 특유의 감각적이고 스펙터클한 연출과 압도적인 비주얼이 더해져 올여름 가장 황홀한 고딕 로맨스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새롭게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드라큘라의 신비롭고 치명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랏빛이 감도는 의상과 고풍스러운 보석 반지, 지팡이를 짚은 신사적인 자태는 지금껏 익숙하게 보아온 괴물의 이미지를 벗어나 매혹적인 존재로 재탄생한 드라큘라를 보여준다. 특히 얼굴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은 채 옅은 미소를 머금은 모습은 인물의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신을 버리고 괴물이 된 남자”라는 카피 문구는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드라큘라의 운명을 함축적으로 담아내며 <드라큘라: 러브 테일>만이 가진 서사를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드라큘라가 영생의 저주를 선택하게 된 운명과 400년에 걸친 기다림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베일이 벗겨지며 드러나는 아름다운 ‘엘리자베타’의 모습과 함께 “400년 전, 그녀를 살려달라고 그렇게 매달렸건만”이라는 드라큘라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영상은 전쟁과 상실의 순간들을 빠르게 비추며 애절한 사랑의 시작을 암시한다. 이어 사랑하는 이를 잃은 드라큘라가 사제를 향해 분노를 터뜨리는 장면과 함께 “내 생명은 이제 신의 것이 아니다” 라는 강렬한 대사가 더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후 눈 덮인 무덤 위에 엎드린 드라큘라의 모습과 “400년의 기다림”이라는 카피 문구는 오랜 세월 단 한 사람만을 기다려온 그의 절절한 사랑을 보여준다. 마침내 ‘엘리자베타’를 닮은 ‘미나’를 마주한 드라큘라의 복잡한 표정과 “네가 그녀를 파멸로 이끌고 있어”라는 경고가 이어지며 사랑과 저주가 교차하는 운명적인 러브 스토리를 예고한다. 한편, 작품을 이끄는 주역 케일럽 랜드리 존스, 조이 블루, 그리고 크리스토프 왈츠의 존재감이 차례로 드러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사랑을 위해 신을 버린 드라큘라의 가장 치명적인 러브 스토리를 담은 다크 판타지 로맨스 <드라큘라: 러브 테일>은 오는 8월 26일 개봉된다.


스틸컷
동영상
기대평/관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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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토록 가슴아프고 슬픈 러브 스토리 인줄은 예상치 못했습니다 .
    가슴을 부여 잡고 울었어요.  

    Last은 마지막 상영시간입니다.
  • 09월 08일 (화) 15:50
    ~ 17:59
  • 09월 09일 (수) 11:40
    ~ 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