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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어게인

싱 어게인 Power Ballad

  • 소극장
  • 일반 8,000원 | 청소년 7,000원 | 조조 5,000원
작품정보
98min  | D-Cinema  | color  | 아일랜드, 미국  | 2025
감독
존 카니(John Carney)
출연
폴 러드, 닉 조나스
영화정보

[시놉시스]


“지금 당장, 노래 하나 써 봅시다” 팝스타의 꿈은 접었지만 음악만은 놓지 못한 무명 축가 가수, 릭. 한땐 잘나갔지만 지금은 나락 직전인 팝스타, 대니. 우연히 만난 두 사람, 그들이 완성한 단 하나의 노래. 하지만 그 곡은 오직 대니의 이름으로만 세상에 알려지는데…




[보도자료]


영화 <싱 어게인>은 잃어버린 노래를 되찾기 위해 멈춰 있던 두 사람의 인생이 다시 노래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 <싱 어게인>은 <원스>,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로 이어지는 음악영화의 계보를 완성해 온 존 카니 감독의 컴백작이다. <원스>(2007)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으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린 그는 한국 관객과의 인연이 특히 깊다. 독립영화 <원스>는 국내에서만 23만 명 관객을 불러 모았고, 2014년 개봉한 <비긴 어게인>은 관객 입소문만으로 상영관을 두 배 이상 확장하는 역주행 끝에 재개봉 포함 누적 370만 명을 돌파, 북미 매출을 앞지른 한국발 흥행 신드롬을 만들어냈다. 2016년 <싱 스트리트> 역시 로튼토마토 신선도 95%의 평단 호평과 함께 개봉 첫 주부터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안착하며 66만 명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불패를 이어갔다. 음악으로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려내는 그의 작품들이 개봉 때마다 흥행과 호평으로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것이다.




9월 2일(수) 개봉을 확정한 영화 <싱 어게인>이 보도스틸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팝스타의 꿈을 붙든 채 여전히 무명의 무대를 지키는 '릭'과, 정상의 자리에서 자신감을 잃어버린 팝스타 '대니'가 서로의 삶에 스며드는 과정을 담아낸다. 각자의 이유로 멈춰 서 있던 두 사람은 우연히 마주치고, 단 하나의 곡을 함께 완성해가며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감정을 다시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 노래가 오직 한 사람의 이름으로만 세상에 알려지며, 애써 다잡은 관계에는 미묘한 균열이 스미기 시작한다. 우정과 질투, 진심과 오해가 교차하는 두 남자의 감정선, 그리고 그들의 곁에서 조용히 각자의 자리를 지키는 인물들의 존재감까지 스틸에서 미리 엿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한 곡을 완성해 가는 과정과, 그 노래가 오직 대니의 이름만으로 세상에 알려지며 어긋나기 시작하는 순간들을 존 카니 특유의 리듬감 있는 편집과 음악으로 그려내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해외 매체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카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런칭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는 영화 <싱 어게인>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폴 러드와 닉 조나스라는 예상 밖 듀오의 조합이다. <앤트맨> 시리즈로 사랑받아 온 폴 러드는 음악을 놓지 못한 무명 가수 릭 역을 맡아 특유의 따뜻한 코미디 연기는 물론 보컬과 기타 연주까지 직접 소화하는 반전의 음악적 변신을 선보인다. 실제로도 노래하고 기타를 치는 퍼포머인 그의 무대는 어색함 없이 릭 그 자체로 완성됐다. 전 세계 최고의 보이 밴드이자 팝스타로 활동해 온 닉 조나스는 트리플 플래티넘 히트곡 ‘Jealous’로 뮤지션의 역량을 증명한 빌보드 스타로, 슬럼프에 빠진 팝스타 대니 역에 자신이 실제로 걸어온 길을 그대로 겹쳐내며 진짜 뮤지션만이 낼 수 있는 설득력을 더한다. 두 사람이 직접 부른 노래와 살아 있는 케미스트리가 무엇보다 영화의 중심을 이룬다.




음악 역시 존 카니 감독이 직접 챙겼다. <원스>의 ‘Falling Slowly’, <비긴 어게인>의 ‘Lost Stars’로 이어져 온 히트곡 계보를 잇는 신곡 ‘How to Write a Song (Without You)’는 해외 평단으로부터 벌써 시상식 시즌 주제가상 후보로 거론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싱 스트리트>부터 호흡을 맞춰 온 게리 클락이 합류해 극장을 나선 뒤에도 오래 남는 사운드트랙을 완성했다.




한국인이 사랑한 음악 영화의 마스터인 존 카니 감독의 신작 <싱 어게인>은 올 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채비를 마치고 오는 9월 2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스틸컷
동영상
기대평/관람후기
등록
  • 영화잘보았고요  노래를부르는사람은 사연(2살딸을위한노래)까지담아 부르는데
    그노래를 다른사람이부르면(사랑노래로)자기해석으로부르고
    노래만이아니라 사회에서 일어나는일에대하여 늘
    상대를 먼저생각해봅시다~~^  

  • 마음 속에 꿈을 품고 사는 모든 어른에게 바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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