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름의 지금까지, 앞으로도
송아름 영화평론가
국문과에서 극을 전공했고 연극·영화·TV드라마에 대한 논문과 관련 글을 쓰며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영화사 에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살피고 있으며, 꾸준히 사적 맥락 안에서 영화와 영화 문화를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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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과 상실에 대한 원망의 제 방향 찾기 - 다큐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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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라는 특권의 월경(越境): 기억, 로봇 그리고 사...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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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있는, 있고 싶은, 있을 수밖에 없는 곳이 나를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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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함께 이뤄내는 이들을 위한 기록 - 영화 <꿈꾸는...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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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삶을 이뤄낼, 나와 당신의 일 - <일과 날>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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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갈등을 넘는 자본과의 응전 - 영화 <소주전쟁>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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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시작했고, 여기서 끝내야 할 - <케이 넘버>의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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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존재 증명의 섬뜩한 결과 - 영화 <침범>이 날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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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함을 끈질기게 붙드는 이들에게 찬사를 - <여성국...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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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경험으로 지금의 나를 빚는다 - 1980년대의 파...
송아름 영화평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