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름의 지금까지, 앞으로도
송아름 영화평론가
국문과에서 극을 전공했고 연극·영화·TV드라마에 대한 논문과 관련 글을 쓰며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영화사 에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살피고 있으며, 꾸준히 사적 맥락 안에서 영화와 영화 문화를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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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에 갇힌, ‘바다’에서 숨 쉬지 못하는 이들에게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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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권리,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것을 위하여 - 다...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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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그들만의 ‘하나’로 바라보지 않기를 - 영화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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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첩된 불균형이 쌓은 위기의 흔적 - 영화 <군체>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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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밤을 지나 내일에 닿을 환대의 흔적들 - 다큐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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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팠던 기억, 그 모든 것을 내가 가져갈게 -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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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귀 기울여야 한다, 함께 살아가려면 - 다큐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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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기억을 부르는 - 영화 <허밍>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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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을 것을 알면서도 다시 찾은 그곳에서 - ...
송아름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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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를 흐린 온기에 미련이 남는 - 영화 <맨홀>
송아름 영화평론가





